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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거의 모든 사건이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메디컬 드라마. 다르덴 형제의 숨결이 느껴지는 이 짧은 메디컬 드라마에는 짙은 슬픔과 희미한 희망이 공존한다. 주인공은 두 여자다. 홀로 아이를 키워온 젊은 엄마 레베카와 그녀를 돕고 싶은 루시. 이들은 병원에서 환자의 보호자와 수간호사로 만난다. 네 살 아담은 영양실조로 팔이 부러져 병원에 입원한다. 법원은 레베카와 아들의 면회 시간을 제한하지만 아직 어린 아담은 엄마가 필요하고 레베카 역시 아들이 절실하다. 이 상황에 유일하게 마음을 쓰는 인물은 루시다. 루시는 법원의 결정과 병원의 지침을 따르기보다 의료인이자 엄마로서 아담의 안녕을 걱정한다. 하지만 선의와 연민은 법과 시스템 앞에서 힘을 쓰지 못한다.
TMDB
제작진·출연
감독
각본
출연
- Léa Drucker Lucy
- Anamaria Vartolomei Rebecca
- Alex Descas Naïm
- Jules Delsart Adam
- Laurent Capelluto Daniel
- Claire Bodson La déléguée du SAJ
- Sonia Bekam L'interne chambre de Damien
- Max Robin L'adolescent asthmatique
- Adrienne D'Anna Aide-soignante desk
- Michèle Moanda Ndetani La maman de Jéré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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