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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 테이프 (1967)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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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쿠렌니에미의 단편 작업은 테코놀로지와 사람들의 일상생활을 융합시키는 방식에서 시대를 앞서 나갔다. <천공 테이프>는 헬싱키 물리학과에서 촬영되었으며, 1960년대 정보기술의 아름다움을 잘 보여준다. (2016년 제16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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