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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역사 속 이들은 모두 청각∙언어장애인이었지만, 그들에겐 장애란 없었다. 조선시대에는 사람을 정상과 비정상으로 구분하지 않았고 사람 자체를 중시했다. 다시 말해 장애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고, 다른 점이 있다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려고 노력했다는 것이다. 조선시대에는 현대 사회에 비견되지 않을 만큼 장애보다는 능력을 더욱 중시하여 조화로운 사회를 만들고자 하였다. (2015년 제16회 장애인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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