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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이 영화편지는 두 감독이 각자 자신의 영화를 만들면서 보고 느꼈던 것을 다시 기억하며 만들어졌다. 알베르 세라는 <기사에게 경배를>을 떠올렸고, 리산드로 알론소 역시 그의 첫 번째 영화인 <자유>를 돌아보며 영화의 촬영지였던 '라 팜파'로 찾아갔다. (2012년 제7회 시네바캉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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