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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신교환5: 페르난도 에임브케-김소영 (2011)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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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같은 세대일뿐더러 비슷한 미적 취향과 감수성을 가진 두 감독은 자신들의 지나온 인생을 돌아보며 미니멀한 형식의 8편의 영화 편지를 주고받았다. (2012년 제7회 시네바캉스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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