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볼까
확인된 시청처가 없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이 자리에 표시합니다.
줄거리
‘용산’은 언제나 용산참사로만 말해졌다. 그러나 용산에는 또 다른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을 '활동가'라고 부르든, '미디어팀' 혹은 '레아사람'이라고 부르든, 어쨌든 용산에는 계속 사람들이 찾아왔고‘행동하는 라디오‘가 생겼다. 그리고 들을 수 없었던, 말할 수 없었던 목소리가 밖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했다.
LEGACY_DAUM
이 페이지의 출처
표시 중인 필드 4개 · 출처 1곳
LEGACY_DAUM
비상업 한정
줄거리 · 제목 · 감독 · 제작 국가
확인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