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볼까
확인된 시청처가 없습니다. 확인되는 대로 이 자리에 표시합니다.
줄거리
중증장애인인 김수미 감독은 희진씨, 명훈씨와 함께 35만원의 월세를 내며 16평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활동보조인 없이는 물 한 모금도 마시기 어려운 하루하루가 연상되지만 영화는 힘차다. 장애인들의 자립은 포기할 수 없는 권리라고 말하는, 이들의 비상을 기대한다.
LEGACY_DAUM
이 페이지의 출처
표시 중인 필드 4개 · 출처 1곳
LEGACY_DAUM
비상업 한정
줄거리 · 제목 · 감독 · 제작 국가
확인일: